다양한 색상과 문화를 가지고 있음에도 일적한 법칙은 있다. 그것은 주위와 환경, 살아가는 방식에 따라 선택을 통해 보여진다. "천사를 보여주면 그리겠다" 라고 말한 쿠르베의 말은 보이지 않는 것은 믿지 않으며 상상으로 이뤄지던 낭만과는 대조적인 것이라 할것이다.
저들의 색과 문양, 그림들속에서 비춰지는 모습들은 상상속이 아닌 그들의 생활에서 나온 자연적인 표현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그 들은 현실에서 볼 수 없는 신과 동물을 숭배했지만 , 그 문화를 표현하는데에는 그들의 주위환경과 생활에서 보여지던 모습, 즉 머리속에서 어디선가 본듯한 기억, 혹은 낯이 익은 표현과 방법들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 ...
문화원을 돌아보며 느낀점은 아무래도 낯설단 느낌이였다. 그 곳의 문화들이 환경과 조건이 다른 이곳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왠지 새옷을 입고 거릴 나섰는데 거울속의 모습이 너무 어색해 보이는 느낌처럼 느껴졌다.
물론 그렇게라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아, 근처에 바로 광릉수목원(인터넷예약해야함)이 있으니 코스로 묶어서 보고 오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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